리틀야구1 [가평] 야구 신화 쓰는 가평리틀 야구단 - KBO 총재 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동메달 거머 줘 - 협동, 도전, 예의의 파란 마음과 재능기부가 합쳐 저 전국대회 우승을 넘봤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미래를 짊어질 주니어들이 2014년 KBO 총재 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이하 전국 유소년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 가평리틀야구단(단장 이윤호)이 4일 전남 나주시에서 끝난 전국유소년대회에서 3위에 올라 트로피와 동메달을 안아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고 야구 신화를 만들어 냈다. 이번 전국대회 3위 입상은 야구 불모지나 다름없는 가평에서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둬 리틀 야구계는 물론 지역사회에서도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 대회에서 가평리틀야구단(감독 황윤수)은 안정된 수비와 맹타를 휘두르며 출중한 기량을 선보여 야구관.. 2014. 8.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