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롯데주류3

가평군-롯데주류, 장학금기탁 업무협약 가평군과 ㈜롯데주류는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성기 군수, 신원균 1지역부문장 등 두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기금기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2016년에 이어 세 번째로, 재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1년간 가평지역에서 판매되는 '처음처럼 소주(레귤러 한정)'에 대해 병당 20원씩 적립, 반기별로 정산해 가평군에 인재육성 기금으로 맡기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피츠(Fitz), 클라우드(KLOUD) 맥주 판매에 대해서도 장학기금으로 조성된다. 맥주는 캔, 병, Pet 모두 포함된다. 협약식에서 김 군수는 "오늘 협약으로 올해도 이어가게 돼 300억원 장학금 조성사업 및 인재육성 정책이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롯데주류는 2016년 89만여병 적립.. 2018. 4. 10.
가평서 1년간 ‘처음처럼’ 병당 20원 적립… - 총 1,781여만원 장학금 기탁- 가평군-롯데주류, 6일 협약식 가져… “2017년도 장학기금 기탁 이어간다” 지난해 4월부터 올 3월말까지 가평에서 처음처럼 소주가 89만병이 판매돼 총 1,781여만 원의 향토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이 적립, 가평군으로 기탁됐다. 또 가평군과 (주)롯데주류는 올해도 인재 육성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한 협력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두 기관은 6일 가평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성기 군수, 이종훈 대표, 군의원, 각 기관 관계자 등 13명이 모인 가운데 인재육성기금 기탁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앞으로 1년간 판매될 처음처럼 소주에 대해서도 20원씩 적립, 분기별로 정산해 장학기금으로 기탁되게 된다. 가평군은 협력내용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갈 계획.. 2017. 4. 6.
롯데주류, 장학기금 1천만 원 가평군으로 전달 - ‘처음처럼’ 1병당 20원씩 적립…4~9월까지 적립액 1,000만원 넘어 (주)롯데주류가 향토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천52만5,200원을 가평군으로 전달했다. 이는 가평군내에서 판매되는 롯데주류 처음처럼 1병당 20원 적립한 금액으로 2, 3분기(4월~9월)까지 적립 금액이 1,000만 원을 넘은 것이다. 지난 4월 가평군과 롯데주류는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기탁 협약을 맺고, 가평군 내에서 판매되는 처음처럼 소주 1병당 20원을 적립, 분기별 장학기금으로 기탁키로 했다. 그 결과, 4월부터 9월까지 정립된 1천52만5,200원을 가평군으로 기탁한 것이다. 롯데주류 측은 매 분기별 정립된 금액을 결산하고 있으며, 올 4분기(10~12월) 정립 금액은 내년 1월 중 결산해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 2016. 1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