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측량 효과 입증1 드론측량 효과 입증… 활용 대폭 확대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박명식, 이하 LX)가 그간 실험·시범사업*을 거쳐 드론측량의 효과를 입증하고 올해 그 활용을 대폭 확대한다. * 실험사업(2016년 8개 지구), 시범사업(2017년 20개 지구) 후 드론활용 운영매뉴얼 제정(2017년) LX는 각 지역본부별로 드론 전담조직을 신설(본부당 3명씩 배치) 한다. 공공기관에서 최초로 드론 전담조직이 신설되는 것으로 4차 산업 흐름 하에서 신설된 조직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깊다. 국토조사 등에 특화된 전문교육기관 설립도 추진한다. 그간 전문교육기관*은 조종자격 위주로 교육했으나 LX는 공공기관으로서 드론활용 노하우를 기반으로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교육 커리큘럼을 구성할 계획이다. * 대학교·협회·제작업체 등이 항공법령에 따라 교육기관으로.. 2018. 2.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