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스타트업1 국토부, 드론 스타트업에 ‘자금 물꼬’ 터준다 국토교통부가 국내 드론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투자간담회를 26일(화)부터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 내 드론 안전·활성화 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그간 정부는 건전한 드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드론 안전·활성화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드론 스타트업·벤처기업(22개사, 예비창업 또는 창업 7년 이내)에게 입주공간 제공, 컨설팅 등 기업역량강화를 추진 중이다. 벤처·스타트업의 경우 사업의 안정화 및 자립화를 위한 민간 투자유치가 절실하나 사업계획서 작성, 주요 사업분야의 벤처캐피탈(VC) 접촉, 투자조건 조율 등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특히 국내 벤처·스타트업의 경우 창업지원자금, 보증 등 정책자금 의존도가 매우 높은 편이고 민간투자 유치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투자기반.. 2018. 6.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