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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축제2

이번 주말(30일)산촌의 향과 맛을 즐긴다 - 봄바람에 익은 설악면 초롱이 둥지마을 두릅축제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고 인심 좋은 산촌마을인 설악면 묵안리 906일원 도농 교류센터 일원에서 대자연과 산나물의 향기와 맛을 느낄 수 있는 두릅축제가 열린다. 하늘이 감춰둔 자연의 보고(寶庫)인 초롱이둥지마을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초록의 맛과 향, 그리고 행복드림′ 이란 주제로 고향의 넉넉함 과 쉼, 건강을 선사한다. 축제에서는 목공예, 아로마 벌레 퇴치제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과 두릅튀김, 두릅총떡, 두릅숙회, 더덕주스 등 산촌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제기차기, 발씨름 등 민속놀이 경기와 두릅, 산나물, 잣, 표고버섯 등 지역 대표 농·임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장도 선다. 초롱이 둥지마을 두릅축제는 이 마을 야산에 자생한 4만5,000주의.. 2016. 4. 26.
입안에서 봄과 건강을 맛본다. -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봄바람에 익어가는 초롱이 둥지마을 두릅축제 유명산의 정기를 받아 하늘이 감춰둔 대자연과 산나물의 향기와 맛을 느낄 수 있는 두릅축제가 열린다. 싱싱함과 푸름이 생동하는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봄기운에 토실하게 살이 오른 고향 맛을 선사하는 초롱이 둥지마을 두릅축제가 열린다. 오는 30일(토) 유명산의 정기를 받아 하늘이 감춰둔 대자연과 산나물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두릅축제가 설악면 묵안리 906일원 도농 교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초록의 맛과 향, 그리고 행복드림′ 이란 주제로 기획된 이 축제는 고향의 푸근함과 쉼, 건강을 선사한다. 축제는 두릅 따기를 비롯해 우드버닝(목공예), 아로마 벌레 퇴치제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과 두릅튀김, 두릅총떡, 더덕주스 등 다양한 고향 음식.. 2016. 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