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릅과 봄나물1 ‘두릅과 봄나물’ 즐기는 축제 열린다! - 초롱이둥지마을, 기존 축제 확장 … 두릅・봄나물축제로 준비- 전문성도 강화, 축제 먹거리 확대 위해 ‘참여 부스’도 모집 중 가평군 설악면에서 건강한 봄기운을 가득 담은 두릅과 봄나물을 맛볼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초롱이둥지마을은 오는 29일(토)부터 30일(일)까지 2일간 설악면 묵안리 906일대 도농교류센터에서 ‘초롱이둥지마을(묵안권역) 두릅・봄나물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기존 ‘두릅축제’를 확장해 산더덕, 달래, 곰취・수리취 등의 산취나물 등 마을에서 직접 채취한 신선한 봄나물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 축제의 조직구조, 행사장 및 프로그램 운영체계, 방문객 서비스도 전문화시킬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우선 기존 마을 주민으로만 운영됐던 .. 2017. 4.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