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해충 협업방제1 돌발해충 협업방제로 피해 최소화 - ‘이달 말까지 공동방제 추진’ 가평군이 지난해 조종면과 상면 일원 약 100ha 농경지 및 산림에 발생해 피해를 준 외래돌발해충 방제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외래돌발해충은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등 외국에서 유입되어 돌발적으로 다발생하는 해충으로 이동성이 좋아 산림의 활엽수와 농경지의 배, 사과, 포도, 콩 등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군은 돌발해충의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14일부터 이달 말까지 공동방제 주간의 날로 지정하고 SS기동력분무기, 차량방제기 등을 이용하여 등록된 약제를 살포 박멸키로 했다. 특히 이번 방제기간에는 농업기술센터와 산림과가 인력, 장비, 예산 지원 등 부서간 협업을 통해 효율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한다. 농기센터 이원산 소득개발과장은“부서간 공동방제.. 2017. 6.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