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2 2015 동절기 독거노인 보호대책 수립·추진 보건복지부는 독거노인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동절기 독거노인 보호대책’을 수립·추진한다. * ’15년 독거노인은 138만 명(’14년 통계청 장래가구추계) 우선 비상연락망 구축으로 신속한 보고체계를 확립하고, 독거노인 가구 ‘사전점검’을 통해 응급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예정이다. 독거노인을 일선에서 대면하는 생활관리사를 시작으로, 관할 지자체를 거쳐 복지부로 이어지는 비상연락망 구축을 통해 신속한 보고체계를 유지하고 겨울철 누전 등으로 인한 화재 및 동파 사고 예방을 위하여 취약 독거노인 가구의 전기·수도 등에 대한 사전점검(11~2월)을 실시한다. 일선 돌봄인력인 생활관리사 등을 통하여 동절기 취약 독거노인에 대한 ‘교육·관리’를 철저히 한다. 폭설·한파에 취약한 독거노인을 파악하여 집.. 2015. 11. 26. 독거어르신 행복한 노후 파란불 - 은빛 사랑채 프로그램 신체․정신․사회적 건강위험요인 대폭 감소 65세 이상의 고령인구 542만명, 그 가운데 홀로 사는 독거노인이 120만 명을 넘어섰다. 독거노인들이 겪는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을 예방하고 해소할 수 있는 지원방안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가평군이 독거노인들이 겪는 외로움을 줄이고 서로 어울림을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노후를 지낼 수 있는 은빛 사랑채 프로그램을 진행할 결과 심리적, 정서적 ,영적인 건강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나 노인 보건의료복지 활성화 방안으로 주목되고 있다. 29일 가평군에 따르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독거노인들의 위한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위험요인을 낮추기 위해 지난 3월 말부터 8월말까지 5개월간 타이치 건강 체조를 기반으로 한 독거노인 중재프로그램(은빛 사.. 2015. 9.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