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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2

도로교통공단, 생활권 주요교차로 교통환경 개선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지역본부장 김재완)은 교통사고 빅데이터(TAAS 시스템 :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 시스템)에서 교통사고 많은 지점 분석을 통해 2018년 상반기 생활권 주요 교차로를 선정하여 교통환경을 개선했다. 서울시내 생활권 도로 중에서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남가좌동사거리, 돈암천주교회, 종로2가, 동교동삼거리 등 4개소에 대해 도로 기하구조와 교통안전시설물, 신호운영체계를 분석·개선하였다. 분석 결과 신호체계 개선 및 도로기하구조 등의 개선을 통해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최근 3년 평균대비 약 4.9%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었고, 전년 대비 통행속도가 5.4%(14.8km/h→15.6km/h) 향상 되었으며, 지체시간은 7.4%(226.7초/km→209.9초/km) 감소하는 개선효과.. 2018. 6. 19.
도로교통공단, 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 도로교통공단이 15일 미래창조과학부 지정 한국 웹접근성 인증평가원으로 부터 ‘홈페이지 웹접근성 품질마크’를 재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웹접근성 품질마크는 장애인 및 고령자가 웹사이트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전문가 심사를 통과한 우수한 사이트에 부여하는 것이다. 공단은 장애인 및 고령자가 교통안전에 대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수정·보완 하여 4년 연속 웹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했다. 도로교통공단은 앞으로도 공단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를 통해 웹 접근성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국민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도로교통공단 2016. 4.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