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개설1 도로 뻥 뚫려 교통과 안전 시원해져 - 가평 도·농 고른 발전에 속도 붙여, 20억7천5백만원 도비 지원받아 도로개설 지역발전과 주민편익을 위한 사회간접시설이 속도를 내게 됐다 가평군은 도·농지역의 도로교통 환경 개선과 안전을 위해 20억7천5백 원의 도비를 지원받아 군도, 도시계획도로, 교량 재가설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로 인해 설악·청평·하면 등 3개 면민의 숙원사업인 군도 4호선 위험도로개선공사와 청평터미널 앞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게 된다. 이와 함께 하면 신상리와 신하리를 잇는 이문안 교량도 재 가설 돼 주민불안감 해소는 물론 주민생활과 영농편익도 높아진다. 도의 특별지원을 받아 속도를 내게 되는 군도 4호선 위험도로개선사업은 설악면 미사리 옥고개에서 장락분교까지 900m를 8m폭으로 확장해.. 2015. 8.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