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폐기물1 가구 등 대형폐기물 처리 스마트폰 하나로 끝 스마트폰을 활용해 낡은 가구 폐기물을 손쉽게 처리하고 소외계층의 경우 카쉐어링업체 앱 등을 활용해 휴일에 관용차량을 무료로 이용하는 방안이 시범 추진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와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은 국민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하고 보다 선진화된 행정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한 ‘17년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지원사업’ 4개를 선정해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추진하는 시범사업은 △영상인식기술 활용 대형폐기물처리서비스(은평구) △자연어 인식 기반의 지능형상담(챗봇)서비스(대구시) △소외계층에 대한 관용차량 카쉐어링 서비스(경기도) △드론 활용 현장행정 구축(부산,충남,제주) 등 총 4개 과제다. 영상인식기술 활용 대형폐기물처리서비스는 스마트폰에 찍힌 폐기물 사진을 인공지능이 스스로 식별.. 2017. 4.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