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환경 취약계층1 대기환경 취약계층 LPG 구매 첫 지원 서울시가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등에서 운행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가운데 노후 경유 차량을 친환경 LPG 차량(신차)으로 교체하는 경우 차량 1대당 500만원을 지원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LPG 신차 구매지원 사업’을 14일(월)부터 새롭게 추진한다. 시는 현재 노후 경유 청소차량이나 마을버스를 친환경 CNG버스로 교체시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지만 어린이 통학차량에 대한 친환경 신차 교체비를 지원하는 것은 전국 최초다. 통학버스는 대기환경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의 주 교통수단임에도 대기환경 개선정책이 뚜렷하게 마련된 바 없어 통학차량의 배출문제를 분석, 제도방안을 모색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에 앞서 시가 어린이 통학차량에 대한 배출특성을 종합 분석하기 위해 실시한 연구용역(‘환경.. 2017. 8.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