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인권강의’1 가평군청 전직원 대상 ‘다문화 인권강의’ 펼쳐 - 한국사회 속 ‘다문화’ 오히려 구별 짓는 폭력적 단어로 쓰여- 한국인의 이중 잣대 걷어내… “성숙한 다문화사회 유도하자” “다문화라는 말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것을 뜻한다. 그럼에도 한국사회에서는 오히려 구별 짓는 폭력적인 단어로 쓰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깊이 새겨봐야 한다” 가평군이 전공무원을 대상으로 다문화 가족에 대한 상황별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다문화 인권강의를 2일 펼쳤다. 이날 교육은 공공분야에서의 선진적인 변화를 통해 타 문화에 대한 수용성을 높이고 정책과 복지서비스 등에서 다문화인권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 홍규호 박사가 강사로 나서 이주의 세계화, 저출산고령화, 산업구조의 변화 등 한국사회가 다문화 사회.. 2017. 3.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