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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재해보험5

가평군, 농작물재해보험 확대 지원 가평군이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 등으로 수확량 감소 및 시설물 피해를 보장하는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시 자부담금 20% 중 50%를 추가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보험대상 농작물을 경작하는 농가는 보험가입시 보험료 10%만 납부하면 돼 농업인들의 보험료 부담이 대폭 경감됐다. 또 보장범위도 확대된다. 사과, 배 등 과수 4종은 이달 30일까지, 벼는 6월 29일까지, 시설 작물 및 농업용 시설물은 11월 말까지 가까운 지역농협을 방문해 가입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농가부담을 줄이기 위해 군비를 추가 지원하는 만큼 많은 농가들이 가입혜택을 받기를 바란다”며 “재배품목별로 판매 예정일이 달라 보험가입시기를 꼼꼼히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및 우박 등 자연재해로.. 2018. 3. 28.
벼 농작물재해보험으로 재해 대비! - 출하 어려운 경우 대비해 ‘수확불능보장’ 신설- 자부담 비율도 10% 더 낮아져 농가 부담도 줄어 가평군은 이상기후 등 빈번한 자연재해로 인한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국비, 지방비를 지원해 추진하는 ‘벼 농작물 재해보험’을 6월 9일까지 신청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보험은 태풍, 우박, 집중호우 등을 비롯한 자연재해와 조수해, 화재로 인한 벼 농사의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특히 병해충 특약 가입 시에는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 벼멸구, 도열병으로 인한 피해까지도 보상받을 수 있다. 올해 재해보험은 수확불능보장이 신설돼 제현율(벼를 찧어 현미가 되는 비율) 65% 미만으로 정상적인 출하가 불가능하게 된 경우에도 보험가입금액의 45~60%가 지급되는 등 보장이 .. 2017. 5. 10.
농작물재해보험, 농가는 10%만 부담 - 가평군, 농작물재해보험 군비지원 확대 가평군은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 등으로 인한 농산물의 수확량 감소, 시설물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해 주는 ‘농작물재해보험’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군비 지원을 늘린다고 9일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은 각종 농업재해로부터 경영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농가부담비율이 높아 가입을 꺼리는 농가가 많았다. 이런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군은 올해부터 가입자의 자부담 비율을 20%에서 10%로 절반가량 낮춰 농가부담을 완화,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농작물재해보험 대상 품목이 기존 50개에서 유자, 무화과, 시설 쑥갓 등 3개가 추가돼 53개로 확대됐으며 사과, 배, 단감, 떫은 감, 감귤 등 과수 5종의 경우 지.. 2017. 3. 9.
벼 농작물재해보험으로 재해 대비하세요 - 무사고 환급보장특약 가입 신설, 최대 70% 환급 이상기후 등 빈번한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국비, 지방비를 지원해 추진하는 ‘벼 농작물 재해보험’이 올해 ‘무사고 환급 보장’ 특약이 신설돼 농민의 부담을 한층 더 줄였다. 이에 가평군은 각종 자연재해와 화재 등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농가의 경영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벼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벼 농작물 재해보험은 벼 품목을 대상으로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 등으로 인해 발생되는 피해에 대해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특약을 통해 병충해, 무사고환급보장까지 받을 수 있다. 보험대상은 벼 품목을 4,000㎡이상 경작하는 농업인 또는 법인으로 지역 농·축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가입 가능기간은 오는 5월 31일까지다. .. 2016. 4. 14.
농작물, 재해보험으로 안심하고 키워요 - 정부와 지자체 공동 지원해 … 농가는 20%가량만 부담 - 시설작물ㆍ포도 등 농작물재해보험 11월 28일까지 접수 가평군은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11월 28일까지 내년도 농작물재해보험을 접수받고 있다고 밝혔다. 보험대상 품목은 토마토와 수박, 오이, 호박 등 시설작물(17종)과 농업용 시설물(하우스 및 부대시설), 포도‧느타리버섯‧양파‧매실‧자두 등을 재배하는 농가로, 농지소재 지역농협 또는 품목농협을 통하여 상담 및 가입할 수 있다. 품목별 보험료의 50%를 정부에서, 20~30%를 지방자치단체에서 각각 지원하고 있어 가입농가는 보험료의 5분의 1 수준이 적은 보험료를 부담하면서 각종 자연재해의 위험에 대비할 수 있다. 또 올해 판매.. 2014. 1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