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4 가평 농업인 한마당 큰잔치 열어... - 친환경농산물과 먹 거리도 풍성, 농업발전 기대고조 풍요로운 결실을 맺기까지 땀흘려온 농업인들의 고됨을 덜어내고 내년풍년농사를 기대하는 축제가 열려 가평농업의 미래를 밝게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널리 알리고 농업기술정보를 교환함은 물론 농업인들을 위로 격려하는 제25회 농업인단체 한마당 큰잔치가 29일 농업기술센터 운동장에서 펼쳐졌다. 오는 11월 11일 제20회 농업인의 날 기념도 겸한 이날 잔치는 희망과 행복 있는 가평농업이라는 주제로 우수 농특산물 전시․시식․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농업인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기 군수, 조중윤 군의회 의장, 도·군 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농업인단체회원 등 1700여명이 참석해 성항을 이루며 가평농업의 발전을.. 2015. 10. 29. 농업인 안전기반 높인다. - 5천8백만 원 들여 등화장치 및 농약 안전보관함 보급 농업인들의 안전이 크게 향상된다. 가평군은 저속차량 표시등 이른바 농업기계 등화장치를 15일부터 공급해 농기계의 안전사고를 사전 방지함으로써 농업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생산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기계보급이 증가하면서 경운기나 트랙터용 트레일러에 농산물 등을 싣고 도로를 주행하거나 야간 주행 시 식별이 어려워 뒤따르는 자동차와 추돌하는 사례를 줄여 농업인 안전기반을 확보하게 된다. 군은 올해 4천6백만원(국비40% 군비60%)을 들여 경운기 또는 트랙터를 보유해 사용하고 있는 380여 농가에 무상으로 등화장치를 장착(보급)한다. 이 등화장치는 시험검정기간의 시험과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의 품질보증을 받은 태양광 충전.. 2015. 7. 3. 농업인 행복시대로 한발 더 접근 - 병원·약국·미용실·서점 등 다용도 사용가능한 행복바우처사업 전개 여성농업인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적 향상을 위한 사회적 서비스가 높아진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2월2일부터 24일까지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행복바우처사업 희망자를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28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 대상은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실제로 영농에 종사하는 만65세 미만 전업농가의 여성농업인이다. 신청을 원하는 여성농업인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24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하며 선정협의회 심사를 거쳐 3월초에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여성농업인에게는 행복바우처 카드가 발급되며 병(의)원,한의원,약국,미용원,영화관,찜질방,화장품점,서점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간 20만원으로 이중 자부담은 4만원이다. 기.. 2015. 1. 28. 희망녹색농업의 문 열었다. - 2015년 농업인 실용교육 ➡창의창조적인 농업과 농업 경영화 뒷받침 국내외 농업여건 변화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희망녹색농업의 문이 열린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강한 농업 육성을 통해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이고 농산물 명품화를 이뤄가고자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12일 녹색생명산업의 산실인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시작된 실용교육은 다음달 6일까지 15차례에 걸쳐 1,500명의 농업인이 참여한다. 영농교육은 한·중 FTA체결 등 농업환경과 소비자 선호도 변화에 따른 경쟁력 확보를 위해 친환경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위한 핵심기술과 특화작목에 대한 전문교육 설계에 중점을 맞춰 교육이 진행된다. 이 같은 방침에 따라 지역특화 작목인 포도, 사과 재배기술과 유통마인드 상승을 위한 전문교육 및 .. 2015. 1.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