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2 2018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가평군은 FTA 및 쌀시장개방 등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소득 향상을위해 올해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 농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8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접수된 180건의 사업에 대해 현지 심사결과를 토대로 농업산악협동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총 사업비 31억9680만원에 7개분야 24개 사업(153개소)을 확정했다. 지역농업의 특성에 맞는 시범사업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소득개발 분야에서는 최고급 쌀 생산기술 시범 △특작분야는 지역특화 버섯우량종균 및 배지 지원 △강소농 경영 분야는 스마트 농산물판매 활성화 시범 △자원개발 분야는 오감만족 농촌체험관광 농장육성 시범 등이다. 또 △미생물 분야는 축사냄새저감 프로젝트 시범 △인력육성 분야는 농촌지도자 역량강화 .. 2018. 3. 8. 가평군,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 - 고품질 포도생산, 스마트 팜 농업인 육성 등 총 45개 사업 232개소 모집 중 가평군이 포도 국내육성품종 보급 시범사업, 스마트팜 기술활용 과수 생육환경조절시범사업 등 선진화 농업기술을 위한 2017년도 시범사업 참여 농가를 오는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농업기술센터 6개팀에서 추진하는 45개 사업 참여 농가를 모집하는 것으로, 총 232개소의 시범사업 대상지를 모집 중에 있다. 올해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지원되는 보조금 예산만 26억408만 원에 달하며, 자부담까지 포함하면 33억6,700여만 원 규모다. 우선 소득개발팀 관련 사업으로 가평의 대표적인 품목인 포도 신품종을 확대 보급하기 위한 포도 국내육성 품종보급 시범 10개소를 비롯해 과수 인공수분 및 적화생력기술 시범사업, 과수.. 2017. 1.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