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들의 효자 농기계임대사업 활성화
- 영농편익은 (높이고) 영농비용은 (줄이고) 영농비용을 줄이고 생산성을 향상을 가져오는 농기계임대사업이 본격운영에 들어간다. 가평군은 농업인들의 경제적, 시간적, 정신적 부담을 줄이고 농업생산성 향상을 뒷받침하고자 올해 트렉터, 콤바인, 스용 이양기 등 임대용 농기계 7종을 구입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구입하는 농기계는 논밭을 갈고 사이갈이를 하며 수확, 논밭갈이, 파종, 운반 등에 널리 이용되는 콤바인, 트랙터, 승용 이양기, 무농 정지기 등 13대로 3억1천여만 원이 들어간다. 농기계는 2월까지 구입을 완료하고 영농이 시작되는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임대하게 된다. 농기계임대사업은 영농편익을 도모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을 가져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농업소득을 높이는 것 못지않게 영농비용을 줄..
2015.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