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간1 [기고] 꿈은 경험을 통해 만들어 지는 것? -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 공간 만들어 주세요.’ 청평중학교 2학년 김 찬(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 단원장) 저는 청평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김찬이라고 합니다. 저는 성격이 활동적이거나 개방적이지 못해 조용하고 침착하며 내성적이라는 주변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또래 아이들과는 잘 어울리며 소통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른들은 너무 이른 나이에 우리 청소년들이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언어와 공공질서를 해치는 행동 그리고 불건전한 은어나 속어를 사용한다고 걱정들을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많은 또래아이들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어른들이 걱정하는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말이나 은어나 속어를 사용할 줄 모른다고 또래아이들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많은 또래 아이들.. 2014. 9.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