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돌봄서비스1 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 부탁해’... 시작 - 요양 보호사 자격 소지한 효돌보미가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 - 노인에게 꼭 필요한 7가지 서비스 제공 - 서울시·경기도 18개 기관과 제휴… 2017년 전국으로 서비스 확대 예정 돌봄이 필요한 노인을 위한 노인돌봄서비스 ‘엄마를 부탁해(대표 손근영)’가 플랫폼 1차 개발 완료 후 12월 서비스를 개시했다. 시간과 거리 등의 문제로 부모님을 직접 돌봐드릴 수 없는 이들에게 효과적인 대안이 될 전망이다. 엄마를 부탁해는 △함께 외출 돌봄 △일상 가사 돌봄 △산책 말벗 돌봄 △목욕 단정 돌봄 △간병 간호 돌봄 △24시간 돌봄 △장기간 돌봄 등 노인에게 꼭 필요한 7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 사이트에 접속하여 필요한 서비스와 날짜를 선택하면 효돌보미가 직접 집으로 찾아간다. ‘엄마를 부탁해’의 효돌보미들.. 2016. 12.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