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현1 노상현 작가, 2017년 광화문 사진 전시회 ‘기억들’ 사진작가 노상현이 3월 29일부터 4월 4일까지 사진 전시회 ‘기억들’을 개최한다. 자동차의 왕 핸리포드는 살아생전 왕성하게 활동하는 건강비법이 적당한 운동, 적당한 음식, 신선한 공기 그리고 마음의 평화인데 그 중의 제일은 마음의 평화라고 말했다.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이번 광화문에서의 평화적 시위는 마음의 평화를 열망하는 국민들에게 민주주의가 얼마나 고착되었는지 보여주는 역사적인 사례로 기억될 것이다. 그 광장의 중심에 있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사진작가 노상현의 사진 전시회가 개최된다. 노상현 작가는 ‘동결 속 흐름’, ‘망상(妄想)’, ‘공(空)’, ‘무아(無我)’, ‘마음의 움직임’ 등 중도 사상을 바탕으로 하는 작품을 발표하였다. 2013년부터 2017년 명금(鳴禽)으로 이어지는 노상현 사진 .. 2017. 3.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