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첫 책1 ′내 생애 첫 책′ 가평에서 시작합니다. - 영․유아와 부모, 중앙 및 청평도서관에서 책으로 접촉하고 느끼는 소통의 장 펼쳐 처음, 첫 이란 단어는 셀렘과 기대. 기억, 특별한 의미가 묻어 있다. ′생애 첫 책′을 선물하는 사업이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시작된다. ′내 생애 첫 책′ 지원 사업은 군에 거주하는 6~36개월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도서 및 가이드북, 학습도구가 담긴 책 보따리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가 독서를 통해 교감할 수 있는 부모 독서교육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중앙과 청평도서관에서 첫 선을 보일예정으로 특히 독서취약계층인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만하다. 이번 사업은 화요일을 책 나눔의 날로 정해 22일 오전 10시부.. 2015. 12.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