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4 한가위 나눔 활동으로 보름달 채워가 - 청평양수발전소 자매결연복지시설 및 인근지역에 따뜻한 온정선사 유난히 길고 힘들었던 메르스 사태와 가뭄, 무더위를 견디고 맞이하는 한가위가 다가오면서 나눔이 확산돼 보름달을 채워가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양수발전소(소장 최승경)가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가평군내 소외된 이웃을 찾아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전개해 풍성함을 넓혀가고 있다. 청평양수발전소 봉사단은 21일과 자매결연 복지기관인 ′아름다운 집′과 ′원방의 집′을 찾아 청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준비해간 쌀, 과일 등 후원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또한 22일과 23일에도 관내 5개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가정 55세대를 방문해 생필품 등을 전달해 외로운 마음을 넉넉함으로 채워가고 있다. 특히 올해 청평양수발전소의 나눔 활동.. 2015. 9. 22. 강추위 녹이는 사랑 나눔 릴레이 - 청평양수발전소 어려운 이웃 찾아 500만원 상당 생필품 전달 따뜻한 불 꽃 피워 대부분의 지방에 한파 주의보가 경보가 내려져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여기에 찬바람까지 강해 당분간 강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어려운 이웃들의 삶의 무게가 더욱 벅찬 시기인 것이다. 삶의 무게를 낮추고 강추위를 녹일 나눔 릴레이 활동이 강추위를 녹이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주)청평양수발전소(소장 설동욱)이 18일 가평읍 복장리 등 주변지역 5개 마을을 찾아 사랑을 나눠 언 마음을 녹이며 따뜻한 불꽃을 피웠다. 이들은 힘들게 겨울을 지내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55세대를 방문해 준비한 생필품, 식료품 등(500만원상당)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표명해 세밑 용기를 북돋았다. 한편 청평양수발전소는 지난달에도 800.. 2014. 12. 18. 개인ㆍ단체 등 따뜻한 이웃나눔 줄이어 - 인정 넘치는 지역사랑 곳곳에서 묻어나…찬바람에도 ‘훈훈’ 연말연시를 위한 따뜻한 이웃 나눔이 연일 계속돼 강추위마저 날려버렸다. 가평군 모범운전자회를 비롯해 대한전문건설 가평군협의회, (주)동운택시, 가평군민회 등지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모아온 성금을 군으로 기탁해 연말연시 곳곳의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해질 수 있도록 도왔다. 최근 가평 모범운전자회에서는 라면 70박스를 가평군청으로 기탁해 무한돌봄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다. 또한 대한전문건설 가평군협의회에서는 성금 200만원을, (주)동운택시에서도 성금 200만원을 전해왔으며, 가평군민회에서는 불우이웃 모금성금을 위해 9월 30일 진행한 골프대회에서 모아진 성금 600만원을 기탁했다. 상면 덕현리에 거주하는 노인회 정진복 회장은 폐품.. 2014. 12. 15. [가평] 가평의 행복나눔터 ‘모음과 나눔’ - 환경을 위한 자원재활용 + 이웃돕기 ‘두 마리 토끼’ - 기부 물품 50%는 포인트로 되돌려줘…이용률 높여 가평군 내에 물건의 쓰임과 가치를 두 세배 높여주는 공간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가평읍 대곡리에 위치한 ‘모음과 나눔’이 그 주인공이다. 이곳은 군에서 지원하는 작은 ‘상설 나눔 장터’로, 매해 9,500여개의 지역 내 생활용품이 재활용되고 있으며,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돼 더욱 관심을 얻고 있다. 또 하나의 특징은 바로 기부한 물품가격의 50%는 포인트로 되돌려 준다는 점이다. 때문에 기부자들에게도 더없이 즐거운 장소다. 오전 9시 반에 문을 열어 오후 6시 반까지 9시간을 운영하는 이곳 매장에는 기존 주인에게는 더 이상 필요 없는 물건들이 새롭게 몸단장하고 치장까지 거쳐.. 2014. 8.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