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면 ‘꽃마을 사업’ 선도적 추진
- 직접 꽃묘 생산, 주민 손으로 가꾸는 ‘꽃마을 사업’- 청평역 부지 내 육묘장 활용, 6종 50만본 자체 생산 북한강과 청평호를 품은 수변관광의 도시 청평’이 주민 손으로 직접 심어 만들어 가는 꽃마을 조성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 한층 더 아름다운 도시 미관을 뽐내고 있다. 청평면은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평 꽃마을 조성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곳곳에서 알차게 시행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의용소방대,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관내 단체들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가지, 학교주변, 신역사, 자전거도로 등 곳곳이 명품꽃마을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다. 이곳에 심어진 꽃묘는 청평역 구역사 부지 내 300평의 육묘장을 활용해 직접 생산한 루드베키..
2017. 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