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네발레4 ′까르네발레 가평′ 거리축제 개막 - 춤추는 초대형 피노키오와 고래, 호령하는 이순신 장군 가평에 출현 연인과 친구, 가족끼리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 왔다. 나들이는 말만 들어도 마음에 설레고 꿈꾸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이번 주말 (10월15일)가평을 찾는 여행객은 즐거움과 추억을 얻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5~7m 높이의 거대인형이 연기(演技)하는 카니발에 참여는 물론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누릴 수 있는 까르네 발레 가평 축제가 열리기 때문이다. 이 축제는 가평을 찾는 여행객들을 위해 대중교통 관문인 가평역 앞 도로 400m(왕복)구간에서 거대인형을 중심으로 강강술래와 길놀이, 전통국악과 락(rock) 등 다채로운 희락(喜樂)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까르네발레는 이탈리어로 카니발을 뜻하며 이 축제는 유럽 3대 거리축제인 이탈리아 .. 2016. 10. 13. 까르네발레 가평, 착한 소비 문화 플랫폼... - 주민․관광객 함께 새로운 문화실크로드 만들어내며 성장판 마련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에 새로운 성장판이 요동쳤다. 10월 첫 주말인 3,4일 이틀간 가평읍 시가지인 석봉로에서 펼쳐진 ′2/10 어설픈 연극제(부제 까르네발레 가평)및 가평 돗자리 잔치′에 외지 방문객과 주민이 대거 찾아 세대와 계층을 넘어 소통과 공감을 이루며 문화실크로드를 이뤄냈다. ′까르네발레 가평′이란 이름을 달고 열린 축제는 개막 첫날 10여대의 스포츠 카(car)인 페라리와 50여대의 모터사이클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거대인형과 함께하는 퍼포먼스와 돗자리 잔치를 꾸며져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 연극계의 거장 오태석(서울예술대 석좌교수)선생이 연출하고 국가대표급 극단 목화 단원이 펼친 길놀이 공연은 고품격 거리문화의 진수를 선사해.. 2015. 10. 5. 까르네발레 가평, 새로운 성장판 요동 - 주민+관광객 어우러져 새로운 문화실크로드 만들어내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에 새로운 성장판이 요동쳤다. 10월 첫 주말인 3,4일 이틀간 가평읍 시가지인 석봉로에서 펼쳐진 ′2/10 어설픈 연극제(부제 까르네발레 가평)및 가평 돗자리 잔치′에 외지 방문객과 주민이 대거 찾아 세대와 계층을 넘어 소통과 공감을 이루며 문화실크로드를 이뤄냈다. ′까르네발레 가평′이란 이름을 달고 열린 3일 축제에는 10여대의 스포츠 카(car)인 페라리와 50여대의 모터사이클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거대인형과 함께하는 퍼포먼스와 돗자리 잔치를 꾸며져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 연극계의 거장 오태석(서울예술대 석좌교수)선생이 연출하고 국가대표급 극단 목화 단원이 펼친 길놀이 공연은 고품격 거리문화의 진수를 선사해 문화 갈증해소.. 2015. 10. 5. 까르네발레 가평, 10월3일 막 올라 - 시내도로 한복판서 초대형 퍼레이드. 더덩실~ 놀이판 펼쳐, 한국의 비아레조 카니발 대성리, 청평, 가평은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렘을 갖게 한다. 가평의 가을은 보고, 듣고, 즐기는 3락(樂)이 곳곳에 넘친다. 여기에 파란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가을향기를 짙게 한다. 자연생태의 보물창고인 가평에서 우렁찬 나팔소리를 시작으로 흥겨운 장단과 가락이 울려 손과 발이 절로 꿈틀대 가을을 농익게 하는 거리축제가 펼쳐진다. 이 축제는 이탈리아 비아레조 카니발에 버금가는 고품격 축제다. 가평군은 오는 10월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가평읍 도심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가 함께하는 ′2/10 어설픈 연극제(부제 까르네발레 가평)및 가평 돗자리 잔치′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2/10어설픈 연극제(이하 까르네발레 가평) .. 2015. 9.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