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봉사2 1만2천여포기 김장에 이웃사랑 철철 넘쳐 - 2천에 가구에 배달돼 겨울밥상 풍성 김장은 가장 소박한 반찬이자 겨울을 나기위한 중요한 양식이다. 여기에 한국인의 정체성과 동질성을 재확인시켜 주는 연결고리이기도하다. 사랑이 꽉 찬 1만2200여 포기의 빨간 배추가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어려운 이웃에게 배달돼 꽁꽁 언 날씨를 녹이며 사랑온도를 높이고 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건전기풍 기풍을 조성하고 우리 전통음식의 우수성을 확산함은 물론 지역사회 화합과 통합을 이루기 위해 지난달 4일 가평읍사무소에서 시작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27일 KCC지원개발(주)를 마지막으로 김장 나눔 릴레이가 마무리돼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가평지역에서 김장 나눔에 사용된 배추는 무려 1만2200여 포기, 여기에 중학생부터 군 장병, 새마을가족, 결혼이주 여성,.. 2014. 12. 2. 곳곳에서 이뤄진 ‘사랑의 김장김치’ - 다양한 주민ㆍ단체 함께 참여해 사랑이 가득 - 어려운 이웃에게 든든한 겨울을 위해 전달돼 지난 5일 오전부터 가평체육관 옆 주차광장을 비롯해 가평읍, 설악면 등 6개 지역의 면사무소와 주민자치센터 등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과 홀몸노임 등과 나눌 김장김치 담그기에 분주했다. 사랑의김장김치담그기 행사에는 여성단체협의회원, 주민자치위원, 새마을지도자 외에도 다문화가정, 군 장병까지 다양한 이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김성기 군수도 고무장갑을 끼고 손길을 보탰다. 이날 담근 김치는 각 마을 부녀회장을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소년소녀 가장, 사회복지시설 등 곳곳에 전달된다. 2014. 11.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