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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3

경기도, 도 내 유통 김장 재료 ‘안전’ 경기도내 유통 중인 김장재료가 대부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김장철을 앞두고 지난 10월부터 도내 농산물 도매시장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김장재료 223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식중독균, 금속성 이물질, 곰팡이독소, 중금속, 유해물질 등을 검사한 결과, 1건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됐다고 10일 밝혔다. 연구원이 검사한 김장재료는 배추, 무, 파, 생강, 젓갈류, 소금, 북어포, 찹쌀가루, 고춧가루 등 김장철 성수 농산품과 가공식품 등이다. 이 가운데 잔류농약이 검출돼 부적합 판정을 쪽파에서는 살균제 농약 성분인 클로로타로닐이 기준치인 1kg당 2.0mg을 2배가량 초과한 5.4mg 검출됐다. 연구원은 해당 농산물 생산 시군에 행정조치를 통보했으며, 이에 따라 해당 쪽파 생산 농가는 향후.. 2014. 11. 10.
김장 적정시기 조금 늦어질 듯 - 서울, 경기도 및 중부 내륙지방 : 11월 하순 ~ 12월 초 - 남부지방 및 동해안, 서해안 지방 : 12월 상순 ~ 중순 - 남해안 지방 : 12월 하순 이후 기상청은 김장철을 맞아 김장 적정시기를 예상했다. 올해 김장하기 가장 좋은 때는 서울, 경기도 및 중부 내륙지방은 11월 하순~12월 초, 남부지방과 동해안·서해안은 12월 상순~중순, 남해안은 12월 하순 이후로 전망된다. 11월 중·하순과 12월 둘째 주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어 김장 적정시기는 서울, 경기도 및 중부내륙지방은 평년보다 2일 정도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동해안 일부지역에서는 빨라지는 곳도 있겠다. 작년에는 전국의 12월 상순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김장 적정시기가 평년보다 5일 정도 늦어졌으며, 올해 김장.. 2014. 11. 6.
김장 이제 자신 있어요 - 다문화가정초청 사랑의 김장김치 담기 다문화 가정주부가 직접 김장을 해보는 사랑의 김치 나누기 체험행사가 진행됐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양수발전소(소장 설동욱)는 4일 오전 가평읍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주부20여명을 초청해 김치는 담그고 나누는 사랑나눔행사를 가졌다. 캄보디아,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에서 시집온 다문화가정주부 20명은 가평읍 부녀회원과 청평양수발전소 직원 등의 도움으로 300여 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이번 김장나누기는 한국생활에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 주부들의 애로를 덜어주고 우리음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사회단체와의 연대의식을 강화해 빠른 정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김장 담그기에 참가한 주부 장소바오씨는 김치 속 준비부터 배추 씻기, 찹쌀 풀 만들기,.. 2014.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