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차량·버스 우선신호 시스템1 국토부, 긴급차량·버스 우선신호 시스템 표준규격 개발 착수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이 협력하여 현재 의왕시에서 시범 운영 중인 ‘긴급차량·버스 우선신호 시스템’*을 전국적으로 확대·도입하기 위한 표준규격 개발에 착수한다. * 우선신호 시스템 표준개발 연구 용역(기간/금액) 2018년 4월∼12월, 5억1100만원 ‘긴급차량·버스 우선 신호 시스템’은 구급차, 소방차와 같은 긴급차량 또는 버스가 신호등이 있는 교차로에 접근하였을 때 차량의 위치를 미리 감지하여 정지하지 않고 우선적으로 통과 할 수 있도록 신호를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화재·재난 등 긴급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긴급차량이 신호대기*로 지체되지 않고 신속히 목적지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의왕시 5개소 시범운영 결과(2017년 9월~2017년 12월), 긴급차량 통행시간 평균 45.6% 감소 국토.. 2018. 4.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