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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컨설팅 감사…기업으로 확대 시행 경기도는 공무원들의 소극적 행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문제를 해결해 주는 ‘찾아가는 컨설팅 감사’를 실시한다. 경기도 감사관실은 시군 감사관실과 함께 오는 10월 6일부터 20일까지 1단계로 15일 동안 도내 중소기업 152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컨설팅 감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도와 시·군 감사관실 직원 30명을 선발하고 2인 1조로 15개 조사반을 구성해 기업을 방문하기로 했다. 조사대상 기업은 경기도 일자리 우수 인증기업과 벤처기업 가운데 시군별 인구수를 기준으로 선정했다. 찾아가는 컨설팅 감사팀은 기업을 방문해 애로와 건의사항을 듣고, 시군 감사부서와 함께 해결책을 제시할 방침이다. 경기도 감사관실 관계자는 “시군의 소극적 행정으로 기업들이 어려움.. 2014. 9. 17.
[사회] 기업 25.3%, 지원자 허위정보로 입사 취소 최근 기업들 채용프로세스가 스펙보다는 지원자들의 실무 역량을 판단할 수 있는 스토리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자신의 경력사항을 허위로 게재하여 입사 취소를 당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트폴리오 SNS 웰던투(Welldone.to)와 잡코리아가 기업 채용담당자 592명을 대상으로 ‘채용 프로세스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들 중 25.3%가 ‘채용 과정에서 입사지원자의 허위 정보 게재로 인해 입사를 취소했던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기업형태별로는 외국계기업이 41.2%로 가장 높았으며, △국내 중견기업 38.9% △공기업 및 공공기관 37.5% △국내 대기업 30.6% △중소기업 19.5% 등의 순이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업종이 41.7%로 가장 높았으며, 이 외에 △건설/자동.. 2014. 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