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관측 대표지점1 가평 기상관측 대표지점, 가평읍으로 이전 - 기상관측 대표 지점 현실화…가평 지역경제에도 큰 힘 가평군은 경기도 소유 기상관측장비를 가평읍 승안리 농업기술센터 옆 부지로 이전하고, 기상청의 기상관측 대표지점을 북면에서 가평읍으로 새로 등록했다. 이로써 올해 초 빈번한 한파특보로 어려움을 겪던 펜션, 음식점 등 관광업계의 겨울철 매출 증가에 온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군청 안전재난과에 따르면 올해 12월과 1월에 가평군 지역이 예년에 비해 유달리 한파특보가 많이 예보돼 펜션 등 숙박업소의 예약 취소가 급증하고 이에 연계된 음식점, 관광지 등의 매출감소까지 이어지는 등 주민의 불만이 제기됐다. 군 조사에 따르면 그동안 기상청 기상관측장비가 가평군 북면에 자리해 가평군 평균기온보다 4~5도 낮아 지난 1월 한 달 동안에도 가평군에 한파특보가 총 19.. 2016. 11.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