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릴레이1 ‘얼굴 없는 천사’들의 기부 릴레이 - ‘500만원 성금에 이어 라면 60박스 전달’ 지난 7월, 익명의 독지가가 100만원권 수표 5장을 가평군 청평면사무소에 두고 간데 이어, 최근에는 또 다른 독지가가 라면 60상자를 기탁해 ‘얼굴 없는 천사’의 기부의 손길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6일 군에 따르면 지난 달 31일 라면을 가득 실은 소형트럭 한대가 청평면사무소 맞춤형 복지팀을 찾아와 시가 135만원 상당의 라면 60상자를 내려놓고 떠났다고 전했다. 면사무소 관계자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사람이 마트에서 라면을 구입 후, 직원에게 면사무소에 배달해 달라고만 하고 돌아간 것 갔다”며 “그 분의 뜻이 좋은 곳에 사용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작은 물질이지만 지역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싶습니다'라는 메모와 함.. 2017. 9.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