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취약계층1 인천시, 금융취약계층 자활사업 시범사업.. 인천광역시는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금융취약계층 자립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오는 8월부터 36개월 동안 금융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안정을 돕는다고 밝혔다. ‘근로빈곤층 중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특화된 지원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공모사업에서 인천시는 서면·대면심사와 심사위원단 심사에서 사업의 효과성, 자활사업의 충실성·참여 의지 등을 평가받아 시범사업 추진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대상자 분포현황으로는 신용회복위원회 5,441명과 국민행기금16,903명으로 소득조사 등적합한 사업참여 대상 200여명을 선정하여 자활사업과 자립을 지원하게 된다 시범사업에는 5개 군·구의 7개 지역자활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인천광역자활센터가 수행하게 되며 대상은 2015년도 하반기 운영비와 자활근로사업비로 1.. 2015. 7.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