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금융위 존폐 검토해야
- 가계부채 해소위해 곁가지 아닌 본질적 대책 제시해야 - 왜곡된 자료와 헛발질 대책 책임 물어야 - 무슨 염치로 금융사 혁신 평가, 세미나 취소해야 금융소비자원은 “현재 국내 금융의 가장 큰 문제점은 금융위라는 집단이고, 금융위를 해체하는 정도의 혁신을 하지 않으면 아프리카 수준보다 못한 금융산업을 탈피하기 어렵다면서, 청와대와 국회는 금융산업의 첫번째 과제로 금융위의 존폐는 물론, 금융위원장의 즉각 퇴진 등 인적쇄신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금융위가 발표하는 정책은 현실성이 부족하고, 시장의 자율과 규제 완화보다는 노골적 개입과 금융사 줄세우기에 열중하면서, 위원장, 부위원장, 처장, 국장, 과장이라는 간부들조차 한결같이 보여주기식 발표 남발이나 권력의 심부름, 실적 아부에만 집중하는 ..
2015.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