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소원2 금소원 “은행 대출금리 검사 믿을 수 없어” - … 소비자 공동소송 추진“은행권 대출금리 부당적용, 위원회 구성 및 전면조사로 피해 보상해야” 금융소비자원(이하 금소원)은 은행들이 대출금리를 합리적 산정하지 않고 임의적으로 운용해 온 것을 금감원은 이제야 일부 밝혀냈음에도 불구하고 수 천건이 적발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지엽단말적인 영업점 사례라며 고의적으로 축소하고, 더 나아가 한심하고 어리버리한 업무능력을 가진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징계사안은 아니라며 은행을 방패막이 하는 자세야 말로 금융소비자와 시장을 기만하는 행위라는 점에서 금융위와 금감원는 더 이상 믿을 수 없고 청와대와 감사원, 공정위 등이 나서 즉각 은행들의 전면적인 금리운용시스템을 검사에 나서야 할 단계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금소원은 금감원 발표 즉시 정보공개청구를 하였고 앞으로 .. 2018. 6. 25. 금소원, 삼성증권 사태의 문제점과 향후 방안 “증권사 전체 시스템을 모니터링하고 전면적인 보완 이루어 져야” “금융당국, 그동안 증권사 전산 사고에 대한 무능감사로 투자자 피해 만연” “삼성증권, 도덕적 해이 직원에 대한 형사 처벌 등 모든 조치 다해야” 금융소비자원(이하 금소원)이 삼성증권 사태를 계기로 증권사 전체에 대한 근본적인 시스템 보완과 과거의 전산 사고에 대한 철저한 재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다음은 금소원이 발표한 전문이다. 4월 6일(금) 발생한 삼성증권의 자사주 배당금액만큼 주식으로 배당처리 한 것은 자본시장 사상 초유의 사태로 이는 국내 증권사들의 시스템이 얼마나 허술한지를 새삼스럽게 증명해 준 것이지만 그 동안 증권사들은 이런 문제에 대한 투자자의 민원이나 전산 사고로 인한 투자자 피해에 대해 무책임으로 일관해오고 이에 관련.. 2018. 4.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