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2 공무원연금공단외 2개 공공기관, 재활사업 공동발전을 위해 ‘맞손’ - 공무원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과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강순희) 및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은 15일 공무원연금공단 서울상록회관에서 재활서비스 협업기반 조성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했다. 「재활 유관기관 실무협의체」는 업(직)무상 재해 이후 사회복귀를 위한 재활의 현안사항 공유 및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된 실무자 위주의 정기 회의체이다. 3개 기관은 지난 6월부터 ‘맞춤형 재활 사례관리’, ‘재활급여의 이용활성화’, ‘데이터 기반 재활서비스 운영’ 등 다양한 주제를 함께 논의하면서 협의체 발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실무협의체 구성을 계기로 각 기관 재활사업 담당 실무자가 만나는 자리를 정례화한다. 이를 통해 재활 성공사례·노하우.. 2022. 11. 16. 고용보험…근로복지공단으로 통합 내년 1월 1일부터 사업장과 근로자의 고용보험 가입신고가 근로복지공단으로 통합된다. 현재 사업장 가입신고는 근로복지공단에서, 소속 근로자의 피보험자 가입신고는 고용노동부(고용센터)에서 하는 것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와 같은 내용의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11일(화) 국무회의를 통과하였다. 아울러 이관 관련 홍보비 및 사업비 등 관련예산*은 2017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하여 국회에 제출하였다. * 홍보비(5억원) 및 고용보험 피보험자관리 관련 사업비(62.5억원) 그동안 기업들은 사업장과 근로자의 고용보험 가입신고를 각각 다른 기관에서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특히 사업장은 가입되어 있으나, 근로자의 가입신고 처리가 지연되는 경우 근로복지공단의 직권으로 보험료를 부과하고 있어 보험가입자(수혜자.. 2016. 10.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