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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3

알바생, 근로계약서, 찍힐까봐 요구 못해요 - 알바 구직자 62%, ‘찍히더라도 근로계약서 요구할 것’…실제 알바생은 알바천국, 알바근로계약서 작성 독려 캠페인 진행 근무 전에는 사장님 눈치 안 보고 근로계약서 작성을 요구하겠노라 다짐하지만, 막상 일을 시작하고 나면 부담감에 선뜻 입을 떼지 못하는 알바생이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네이트Q에서 알바 구직자 6,238명을 대상으로 ‘근무 전 근로계약서 작성’에 관한 투표를 진행한 결과, ‘당당히 근로계약서를 요구하겠다’는 비율이 62%에 달해 ‘사장님 눈치 때문에 요구하지 않겠다’(35%)를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누리꾼들의 주된 반응을 살펴보면 ‘서로 존중한다는 마음으로 반드시 작성해야 한다’, ‘권리는 스스로 찾는 것이다’, ‘근로계약서 안 써주는 곳은 결국.. 2016. 1. 15.
알바생 42.5%, ‘근로계약서 작성의무화’ 몰라 - ‘소규모 자영업체’, 근로기준법 인식수준 심각 - 5인 인상 자영업체, 근로계약서 비치율 69%로 최저 - 고용주 3분의 1(33.2%), 근로계약서 미 작성 시 과태료 부과 사실 몰라 표준근로계약서 작성 및 교부가 의무화됐음에도 알바생 상당수가 이에 대한 인식이 부족, 근로계약서 작성 의무화에 대한 인식확대가 시급한 상황이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알바생 1,345명과 사업주 23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근로계약서 인식 현황’ 설문조사 결과 근로계약서 작성 및 교부 의무화에 대해 ‘고용주’는 84.9%가 ‘안다’ 답한 반면, ‘알바생’은 이의 약 3분의 2수준인 57.5%만이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알바생들의 근로계약서 작성 의무화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부족한 수준임을 나타냈다. 이는 동.. 2015. 12. 1.
배달알바 60%, 근로계약서 안 쓰고 일한다 - 배달알바 근무환경, 패스트푸드점 ‘주의보’, 영세식당 ‘경보’ - ‘일반소규모 식당’ 배달원 10명 중 9명, 4대 보험 가입 안돼 - 배달알바생 절반, ‘주문량 대비 인력 부족하다’, 개선점 1위로 꼽아 최근 배달 업무를 하다 척수손상 사고를 당한 고등학생에게 산재 보상을 해줄 필요가 없다는 판결이 나온 가운데, 실제로 배달 알바생 상당수가 근로기준법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것으로 밝혀져 대책 마련이 제기되고 있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배달 알바 경험이 있는 알바생 239명을 대상으로 ‘배달·배송 아르바이트 실태’ 설문을 진행한 결과 64.5%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다고 응답했으며, 이중 18.1%는 ‘작성해야 하는 사실조차 몰랐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근로계약서를 작성.. 2015. 1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