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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입양 활성화2

천사들의 편지 15th ‘하나된 열정’ 개최 - 국내 입양 활성화를 위한 15번째 울림 ▲사진은 아기 천사와 촬영하는 이상화 선수(©조세현) 사진가 조세현과 대한사회복지회가 국내 입양 인식 개선을 위한 사랑의 사진전 천사들의 편지 15th ‘하나된 열정’을 20일(수)부터 25일(월)까지 서울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진행한다. 본 사진전은 입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일깨우기 위해 2003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로 15번째를 맞는다. 그 동안 사진가 조세현은 변함없이 같은 눈높이에서 같은 무채색 배경, 같은 렌즈, 같은 시선으로 아기 천사들을 사진 속에 담아 왔다. ‘천사들의 편지’는 현재까지 330여명의 스타와 사회 저명인사가 동참하면서 국내 입양에 관한 국민 인식을 개선해 왔다. 올해는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출전 선수 이상화,.. 2017. 12. 15.
국내 입양 활성화를 위한 사진전 - ‘천사들의 편지 14th 촛불’ 21일부터 전시- 21일부터 가나인사아트센서에서 전시 - 사진가 조세현대한사회복지회, 입양 문화 인식 개선 위해 2003년부터 매년 사진전 열어 - 수익금 전액은 입양 대상 아동과 저소득 미혼 양육 가정 지원비로 사용 사진가 조세현과 대한사회복지회가 입양 대상 아동과 미혼모를 위한 사랑의 사진전 ‘천사들의 편지 14th 촛불’을 21일(수)부터 26일(월)까지 서울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연다. 본 사진전은 입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일깨우기 위해 2003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로 14번째를 맞는다. 그 동안 사진가 조세현은 변함없이 같은 눈높이에서 같은 무채색 배경, 같은 렌즈, 같은 시선으로 아름답고도 슬픈 천사들의 영혼을 흑백 사진 속에 담아 왔다. ‘천사들의 편지’는.. 2016. 1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