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청춘레포츠 도시로 가속
- 야구장, 국궁장 첫삽 오는 9월 개장예정 산소탱크지역 가평에 야구장과 국궁장이 들어선다. 가평군은 15일 오후 가평읍 대곡리 가평종합운동장 일원 현지에서 김성기 가평군수, 도․군의원, 각급기관․단체장, 체육관계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평야구장(가칭)과 국궁장 조성공사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들어갈 야구장과 국궁장은 올 8월말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9월부터 사용하게 된다. 종합운동장, 체육관, 테니스장, 축구공원 등이 자리한 가평읍 대곡리 체육단지 일원에 들어서는 야구장은 15,210㎡ 규모로 바닥에는 인조잔디가 깔린다. 야구장은 생활체육 활성화와 사회인 야구대회 유치 등을 위해 국제표준규격을 갖춘다. 좌우펜스까지 95m, 중앙펜스까지 105m의 거리를 두고 덕 ..
2016. 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