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안전대진단3

가평군,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 현장방문 가평군이 오는 4월까지 범국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의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군은 해빙기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일상생활 주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9일 청평면 하천리에 위치한 하천 2급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추진상황 등을 확인했다. 이번 점검에는 손수익 부군수, 행정안전부 김석진 안전정책실장을 비롯해 토목·건축·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도 및 군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 10여명이 참여했다. 현장 점검에서 손 부군수는 “지속적인 관심과 주의 깊은 관리가 재난예방에 매우 중요하다”며 “해빙기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크고 작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국가안전대진단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하.. 2018. 3. 9.
교육시설 대상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교육부가 2018년 ‘교육부 국가안전대진단’ 계획에 따라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8만5천여개의 교육기관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대진단에서는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학생들이 사용하는 모든 건물과 해빙기 취약시설인 축대·옹벽, 대학실험실, 학교 내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점검한다. 특히 기숙사, 합숙소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해서는 특별 소방점검과 함께 야간화재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교육부는 이번 안전대진단에 차관을 단장, 교육안전정보국장을 부단장으로 임명하고 각 소관 부서별로는 6개팀으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사전 설명회을 실시해 점검주체인 교육부 소속기관, 시·도교육청, 교육지원청, 대학, 국립대병원 등 관계자에게 안전대진단 준비 단계부터 철저한 대비로 점검의 내.. 2018. 2. 6.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국가안전대진단 환경부가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국민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 5대 환경분야 6,783곳을 선정해 6일부터 3월 31일까지 54일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 * 국가안전대진단 : 2015년부터 시행되는 국가 전체의 안전진단 5대 환경분야 6,783곳은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500곳, 상수도시설 1,023곳, 공공하수처리시설 597곳, 국립공원 4,652곳, 폐기물매립지 11곳이다. 환경부는 5대 환경분야 안전진단을 위해 차관을 단장으로 하고 5대 분야별 과장급을 팀장으로 하는 ‘환경 안전진단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은 위험성을 고려하여 500곳 전부를 민관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한다. 상하수도시설 등 나머지 4개 분야는 관리주체별로 자체 점검한 후 ‘안전진단.. 2017.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