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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2

광복절 황금연휴, 가평에서 여름 힐링을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정부가 14일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황금연휴(14~16일)가 생겼다. 3일간의 짧지 않은 기간은 역사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자연특별시 가평에서 추억과 낭만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여행지로 제격이다. 전체 면적의 83%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가평군은 산과 계곡, 하천은 물론 자라섬, 남이섬, 쁘띠프랑스, 이화원 나비생태관 등 관광자원과 연연방참전비, 전적비, 중종대왕 태봉 등 역사유적을 가진 녹색보물창고다. 자라섬, 남이섬은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렘이 이는 곳이다. 자연의 바탕위에 환경 친화적으로 빚어낸 캠핑장과 각종체험시설 등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신선과 용, 문무백관이 노닐다간 용추, 명지계곡 등은 무더위를 씻을 수 있는 여름 냉장시설로 가족단위의 피서 및 휴양객들이 초.. 2015. 8. 12.
[가평] 가슴에 든든한 태극 희망을 달다 - 가평군, 광복절 맞아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 달기 운동’ 펼쳐 “옛 선열의 애국심과 희생정신, 그리고 자유에 대한 강건한 의지를 가슴으로 이어 받아 든든한 내일의 희망을 펼쳐갑니다” 가평군이 ‘제69주년 광복절’을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 달기 운동’을 펼친다. 각종 국가 기념행사와 평시 의전 참석 시 가슴에 선열들의 애국심, 자유와 내일에 대한 희망 등을 상징하는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를 달아 그 뜻을 되새기기 위한 것이다. 한편, ‘나라사랑 큰나무’는 선열들의 애국심과 자유와 내일에 대한 희망이 담긴 대한민국의 든든한 버팀목을 뜻한다. 이 배지 속 태극무늬는 ‘국가유공자의 애국심’을, 파랑새와 새싹은 ‘자유와 내일에 대한 희망’을 상징한다. 대한민국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희생하.. 2014. 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