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수용력1 관광수용력‧소비력 전국 최상위권 - 역사문화자원과 인적 및 정책역량 보강하면 미래 먹 거리 이끌고 지역경제 특수 유도 중화권 최대의 명절인 춘절을 맞아 관광업계가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이는 관광을 통해 내수시장 활성화와 저성장의 늪을 극복하기 위해서다. 관광 활성화와 관련해 지역특성을 바탕으로 관광경쟁력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갈 수 있는 지역관광발전지수가 발표돼 관광사업의 실효성 향상이 기대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지역관광발전지수 15위에 올라 관광휴양지역임을 입증하고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이는 지난달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15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5 지역관광발전지수 동향분석′ 연구결과에서 나타났다. 지역관광발전지수는 관광발전지역이 갖춰야 할 조건으로.. 2016. 2.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