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2018 관광두레 신규 지역 10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지역 관광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정만, 이하 문광연)과 함께 ‘2018년 관광두레’ 신규 지역 10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지역 주민 공동체를 기반으로 관광사업체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는 유망 지역이 신규 관광두레 지역으로 선정되었으며 지역별로는 강원 삼척·속초·원주, 경기 고양, 충남 서산·예산, 전북 정읍, 전남 보성, 대구 동구, 경북 문경 등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지역에는 지원자가 지역 활동가(관광두레피디)로서 관광 분야의 다양한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활동비부터 관련 교육, 멘토링, 판로 개척, 홍보 지원 등이 최대 5년간 지원된다. 2018년 관광두레 신규 지역과 관광두레피디(PD) 모집은 전국 65개 지자체, 총 ..
2018. 3. 12.
가평에 분 지역특화 관광의 새바람
- 지역 관광의 씨앗, 주민이 직접 심는다!- 가평 관광두레 6곳, 새로운 사업 모델 구축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슬로푸드인 ‘건강한 발효음식 체험’, 산천재료 이용한 ‘숲 도시락’ 등 가평 주민들이 기획해 지역특색이 짙게 배어있는 ‘치유 관광 콘텐츠’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재즈팜 협동조합, 농업법인 농부애뜰, 살구재 협동조합, 물미연꽃마을 협동조합, 호수마을 사룡리, 진짜여행가까지 가평의 관광두레 사업체 6곳의 주민이 숙박, 식음, 여행알선, 체험 등 지역만의 개성을 담은 관광 사업을 구성하고 자발적인 경영체를 만들어 ‘진짜 지역 여행’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현재 이들 사업체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컨설턴트인 ‘관광두레PD’의 도움을 받아 서로 힘을 모아 공동으로 일하는 ‘두레’ 방식으로 ..
2017. 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