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설날 선물 과대포장 집중 단속
서울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 가족과 친지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는 선물 구입이 증가하는 설날을 맞이해 백화점, 대형할인점 등을 대상으로 선물 과대포장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단속은 1월 25일(월)부터 2월 6일(토)까지 2주간 진행되며, 이번 ‘선물 과대포장 단속’에는 25개 자치구, 한국환경공단,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조를 이뤄 참여한다. ※ 2015년 설날명절 과태료부과내역: 총 27건 2천 7백만 원 ※ 2015년 연간 과태료 부과내역: 총 40건 4천 2백만 원 점검대상 품목은 설날을 맞이해 중 가장 구매 비율이 높은 백화점, 대형할인점 등 대형 유통업체의 제과류, 농산물류(과일,육류), 주류(양주, 민속주), 화장품류, 잡화류(완구, 벨트, 지갑) 등이다. 시는 이번 과대포장 합동단속을..
2016. 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