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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기강2

느슨한 공직기강 바로 잡는다 가평군이 강도 높은 공직기강 확립에 나섰다. 가평군이 폭염과 휴가철로 자칫 흐트러지기 쉬운 직원들의 공직기강을 확립해 신뢰도를 높이고 군정에 속도를 붙이고자 복무점검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직원들에 대한 책임성과 엄중성, 공정성을 있는 관리자세가 강화한다. 이를 위해 복무점검반을 편성해 연말까지 수시점검에 나서는 한편 애로사항은 신속히 하소해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를 뿌리내린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방침아래 복무와 민원 불친절 사례, 출․퇴근․중식시간 준수 등에 대한 점검이 강화된다. 그러면서 △무사안일, 복지부동의 근무자세, △무단이석, 음주운전, 도박 등 내부질서 문란행위 △조직의 안정성을 저해하는 행위 등도 꼼꼼하게 살펴본다. 이와 함께 매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직자세 방송과.. 2016. 8. 23.
휴가철 공직기강 특별 감찰 - 이득에 저울질하고 한가롭게 행동하는 공무원 경보발령 휴가철을 맞아 공직사회에 근무기강이 강화된다. 가평군은 다음 달 말까지 각실․과․소, 읍면, 시설관리공단 등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감찰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7일 군에 따르면 이번 감찰은 메르스가 안정세를 이고 휴가철 경기가 기지개를 켜면서 긴장됐던 사회분위기가 휴가로 해이해질 수 있는 우려가 높아감에 따라 공직기강을 바로 세워 공직자 본연의 근무 자세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감찰은 휴양지 서민경제 침해 및 생활불편 무단방치, 음주운전, 선물수수 등 청렴의무위반과 소극적인 행정행위 등에 대해 중점감찰 한다. 이는 주민불편과 인·허가처리 등 서민생활과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줄 수 있는 소극적 행위를 찾아내 이를 적극적인 형태로 개선시켜 주민.. 2015. 7.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