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 합동단속
- ‘청사·학교·음식점·공원 등 1천600곳 대상…연중 단속’ 가평군은 금연문화를 정착하고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금연 합동단속’을 연중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단속대상은 청사, 학교, 보건·의료기관, 관광숙박업소, 사회복지시설, 청소년시설, 학원, 음식점 등 관내 공중이용시설 1천600개소이다. 군은 보건소와, 경찰, 대한노인회, 청소년위원회, 외식업협회, 폴리스 어머니회, 여성단체협의회 등 민·관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시설 내 흡연실 설치 시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행위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이번 단속에서 금연구역 지정과 관련한 경미한 사항이 적발될 경우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상습적으로 적발..
2017.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