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일자리1 고용위기 지역에 공공일자리 제공 8개 고용위기 지역에 1910명의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고용위기를 극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희망을 심는 사업이 본격 전개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고용위기 지역의 실직자나 실직자 가족들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희망 근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고용위기 지역은 고용사정이 현저히 악화되거나 악화될 우려가 있는 지역으로 조선업의 장기 침체에 따른 고용지표 악화와 한국GM 군산공장, STX 조선해양 등의 구조조정 등을 감안하여 4월~5월에 8개 지방자치단체가 지정되었다. 희망 근로 지원 사업은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실직자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총 151억9000만원이 투입된다. 지역별로는 울산 동구 150명, 전북 군산시 500명, 전남 목포시 200.. 2018. 6.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