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아이핀3 공공아이핀 재인증..안전관리 대책 추진 행정자치부가 30일까지 공공아이핀 사용자를 대상으로 재인증 절차를 진행한다. 공공아이핀 사용자는 늦어도 4월 말까지는 재인증을 받아야 공공아이핀을 계속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공공아이핀을 한번 발급받으면 평생 쓸 수 있었으나, 공공아이핀의 부정발급과 도용방지 등을 위해 작년 5월 1일 재인증 제도*를 도입하여 시행 중에 있다. * 공공아이핀은 최소한 1년에 한번 패스워드 변경 등 재인증을 통해 보안 강화(온라인 발급이 어려운 정보화 취약계층 대상의 주민센터 방문 발급은 3년) 재인증은 공공아이핀 누리집 또는 지역별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쉽게 받을 수 있다. 재인증 절차는 공공아이핀 누리집을 방문해 ‘아이핀 재인증’ 메뉴에서 공인인증서로 본인 확인을 한 후, 패스워드를 변경하면 완료된다. 공인인증서가 없.. 2016. 4. 15. 9월부터 ‘공공아이핀 서비스 운영지침’ 시행 현재 공공기관 웹사이트에서 본인 여부나 연령 등을 확인하기 위해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공공아이핀의 활용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공공아이핀의 과도한 사용을 방지하는 내용의 ‘공공아이핀 서비스 운영지침’을 제정해 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은 모든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은 법령상 근거가 있거나 업무상 꼭 필요한 경우에만 공공아이핀을 도입할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어 ①민원처리 등 법령에 따라 본인확인이 필요한 경우, ②청소년, 성인과 같은 연령확인이 필요한 경우, ③사용자 중복여부 확인이 필요한 경우, ④다른 공공서비스와 연계하기 위해 사용자 식별이 필요한 경우 등이다. 또한 공공아이핀 이용자 보호원칙도 강화된다. 부정사용 우려가 있는 경우 해당 아이핀의 사용 정지 등.. 2015. 9. 3. 공공아이핀 부정발급 사고 발생 행정자치부는 지난 주말(2.28. 00:30 ~ 3.2. 09:00) 지역정보개발원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공아이핀시스템에서 75만건의 아이핀이 부정발급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행자부(지역정보개발원)는 사고 발생 즉시, 부정발급에 이용된 프로그램 취약점을 수정하여 추가 부정발급을 차단하고 부정발급된 아이핀 전부를 긴급 삭제조치 했으며,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사고발생 즉시 공공아이핀센터에 비상대응팀을 구성하여 24시간 집중 모니터링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고는 공공아이핀 정상발급 절차를 우회(프로그램 취약점 이용)하여 아이핀을 대량으로 부정발급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부정발급 받은 아이핀 중 12만건이 3개 게임사이트의 신규 회원가입, 기존 이용자 계정 수정·변경 등에 이용한 것으로.. 2015. 3.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