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밀도 검사실1 가평군보건소, 골밀도 검사실 시범 운영 - 조기진단·치료 중요한 골다공증 예방 ‘총력’- 내년부터 본격 운영…저렴하게 골밀도 검사 서비스 가평군보건소가 ‘골밀도 검사실’을 시범 운영한다. 보건소는 요추, 고관절 등의 부위를 측정하여 골다공증을 확인할 수 있는 골밀도 검사실을 마련해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는 시범 운영 중인만큼 진료의사의 처방 혹은 골다공증 위험군 등 의료보험 적용 대상으로만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내부 검토과정을 거쳐 자세한 가격을 확정, 고시한다는 방침이다. 본격적인 운영은 내년부터 시작한다. 현재 검사비는 의료보험 적용 대상 기준으로, 골다공증 환자의 경우 500원, 정상인 환자의 경우 1,1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골밀도 검사 의료보험 적용 대상은 ▲진료담당의사가 진찰 중 골다공증이 의심되어 검사한.. 2016. 10.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