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1 ‘골든타임존’ 시범사업 11월 1일부터 시행 경기도가 중증 응급환자들이 알맞은 치료를 받기 위해 응급실을 전전하며 소모되는 이른바 ‘골든타임’을 아낄 수 있는 응급의료서비스를 시작한다. 도는 야간이나 공휴일 등 의료 취약시간에 중증 응급환자가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을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골든타임존 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1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골든타임존 사업은 야간이나 공휴일 등 취약한 시간대에 중증응급환자가 적정한 병원에서 빠르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질환별 당직의료기관’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해당기관에 경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경기도가 유일한 시범지역으로 선정됐다. 대상 질환은 응급질환 중 중증에 해당하여 빠른 수술과 시술을 필요로 하는 경우와 수가가 낮거나 치료의 어려움 등으로 의료기관들에서 .. 2014. 11.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