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복지2 고용복지 연계서비스 건수, 3배 늘어 고용과 복지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고용복지+센터의 고용복지 연계 서비스 건수가 작년보다 3배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고용-복지 서비스 연계 건수): ▴‘14.9~12월 959(센터 평균 191), ▴‘15.1~10월 11,806건(센터 평균 536건) 중앙·지자체·민간과의 정부3.0 대표적인 협업사례인 고용복지+센터가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고용복지+센터에 단순한 생각으로 일자리를 구하려 오셨다가 취업 장애요인을 총체적으로 진단받고, 고용과 복지 서비스까지 종합 서비스를 제공받으면서 모든 걱정이 한 번에 해결되어 생활의 희망을 찾게 되는 다양한 우수사례가 다수 발굴되고 있다. 이처럼 고용-복지 연계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이용자들의 만족도도 꾸준히 상승.. 2015. 11. 11. 올해 고용복지+센터 30곳에 새로 설치 정부는 고용과 복지 서비스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고용복지+센터’를 올해 중 전국 30곳에 새로이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고용부, 행자부, 복지부, 여가부 등 관계부처는 자치단체 수요를 파악한 뒤 행정수요, 민원 접근성, 자치단체 의지 등을 감안(지역선정 연구용역 실시)해 현장실사 및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1차로 21곳의 설치 대상지역을 발표했다. 대상지역은 서울 송파구·강서구, 수원시, 구리시, 김포시 등으로 기존 고용센터에서 고용복지+센터로 전환되는 전환형이 15개소, 새롭게 설치되는 신설형이 6개소다. 나머지 9곳은 향후 기초자치단체 추가 수요를 파악하여 5월말까지 전환형으로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고용복지+센터는 작년 남양주시를 시작으로 10곳이 개소되어 고용과 복지를 연계하는 수요자 중심형.. 2015. 3.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