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천식환자1 고령 천식환자 응급실 내원…1월부터 증가 겨울철 찬 공기로 천식이 악화되어 응급실에 내원하는 고령 환자가 1월부터 증가하므로 고령환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지난 2011년~2015년의 응급의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천식으로 인해 응급실에 내원한 60세 이상 고령 환자가 1월부터 3월까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입원율 및 사망률도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21,697명의 천식환자가 응급실에 방문하였고 특히 9월(10.7%)과 10월(10.0%) 등 가을철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60세 이상 고령 환자는 2월(12.1%), 1월(11.1%) 등 추운 겨울에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고령자의 경우 기관.. 2017. 1. 13. 이전 1 다음